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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수해, 예방이 우선” 인천 중구, 수방자재 구비 등 사전 현장점검원도심 수방자재 보관 상태 및 작동법 등 집중 점검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4.06.2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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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수해, 예방이 우선” 인천 중구, 수방자재 구비 등 사전 현장점검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수해를 예방하고자 지난 24일 ‘여름철 대비 수방자재 구비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이각균 부구청장,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수방자재를 관리 중인 원도심권 동 행정복지센터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수방자재의 보관 상태와 작동 여부를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이각균 부구청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 만큼, 관계자들에게 장비·자재 사용법을 정확히 숙지해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중구는 해마다 국지성 호우로 변하는 여름철 집중호우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방자재를 매년 보강하고 있으며 수중펌프를 비롯한 각종 장비를 도입해 재난 대응 능력에 힘쓰고 있다.

구는 이번 점검 이후에도 장비와 자재들이 비상 상황 시 신속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이각균 부구청장은 “침수우려지역에 수중펌프 등 수방자재와 장비를 선제적으로 사전 배치하는 등 구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며 “관리 점검을 지속 강화해 침수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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