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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장마 대비 시설물 안전 점검예찰 활동 강화, 군민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4.06.2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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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군, 장마 대비 시설물 안전 점검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임실군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대응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군은 지역 내 주요 사업장, 산사태 위험지역, 인명피해우려지역, 우수저류시설 및 배수펌프장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안점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군은 우기 전 유수 소통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하천 내 가도, 퇴적토 및 지장물 제거 조치, 시설물 가동상태, 수방자재 확보 등을 점검한다.

또한 산사태 현장 예방단 및 자율방재단 등과 함께 산사태와 낙석, 붕괴우려 지역 등 재해 취약 지역과 시설에 대한 분야별 예찰도 강화할 계획이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보완하고 중대 결함이나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긴급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민들이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행동요령을 재해 문자와 전광판, 마을 방송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전파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호우 피해를 입지 않도록 군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군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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