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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북초 학생들, 직접 만든 손부채 공유냉장고 기부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4.06.2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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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북초 학생들, 직접 만든 손부채 공유냉장고 기부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25일 가북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2학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손부채를 가북면 공유냉장고 ‘효도밥상’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이들은 수업시간에 가북면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감자·산·충효 등 가북면을 주제로 한 캐릭터를 직접 그리고 색칠해 만든 예쁜 손부채를 기부하고 주민들이 부채를 사용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철을 보내길 바란다는 안내문을 만들어 공유냉장고에 부착했다.

조정순 가북면장은 “가북면의 소중한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기부한 부채라 더 뜻깊은 것 같다“라며 “주민들을 위한 마음으로 부채를 공유냉장고에 기부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하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가북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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