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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주동,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고양지구협의회로부터 감자 전달받아지속적인 후원…감자 100kg 어려운 이웃에 전달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4.06.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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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행주동,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고양지구협의회로부터 감자 전달받아
[중부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주동이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고양준법지원센터 고양지구협의회로부터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감자 10kg 1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25일 전했다.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고양지구협의회에서는 그동안 이흥윤 고문 소유의 밭을 제공받아 해마다 고양시 덕양구 행주외동 소재의 밭에서 여름에는 감자, 가을에는 김장용 무·배추를 수확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나누며 사랑을 전해왔다.

사랑나눔 감자캐기 행사를 진행한 김정임 회장은 “더운 날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나와 감자 수확 및 전달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이 감자가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우 행주동장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많은 정성이 들어간 귀한 감자를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생각하며 감자 캐기 행사에 참여해준 위원들의 노력에 힘입어 저소득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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