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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산업재해·온열질환’ 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폭염에도 시원하고 안전하게 현업근로자 470명 안전용품 지원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4.06.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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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산업재해·온열질환’ 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5일 거창문화센터에서 폭염 속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미화, 청사·도로·공원 유지 관리 등 공공행정 현업근로자 470명을 대상으로 2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군 사업장 산업재해 사고사례 공유 △하절기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안내 △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 산업안전 사고예방에 관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에게 여름철 작업 안전수칙을 강조했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에게 안전한 작업을 위한 쿨토시와 넥쿨러를 배부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기후변화로 매년 폭염강도가 증가하면서 옥외근로자의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 “지속적인 안전·보건관리를 통한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폭염에 대비해 실내 무더위 쉼터, 그늘막, 살수차 등을 운영 중이며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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