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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영·호남 상생 예술 교류전’ 개최자매도시 거창군과 공동 개최.9일부터 14일까지 최상준미술관 전시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4.07.1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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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군, ‘영·호남 상생 예술 교류전’ 개최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화순군은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화순군립 최상준미술관에서 ‘영·호남 상생 예술 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9일 오후 4시 구복규 화순군수, 임지락 도의원, 한국예술총위원회 장여환 화순지부장 · 이건형 거창지부장, 한국사진협회 이현완 거창지부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행사는 내빈 소개, 환영사, 인사말,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화순지부 22명, 거창지부 24명 총 46여 점의 사진작가 작품이 전시되어 사진 활동 공유를 통한 창작 열정과 예술적 업적의 성과를 보여줬다.

올해 예술 교류전은 한국사진작가협회 화순지부 주최, 화순군·화순군의회·거창군·거창군의회 후원으로 처음 개최됐으며 영·호남 간 문화예술의 상생발전 및 소통화합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우리 화순에서 교류전을 처음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는 사진이라는 예술 매체를 통해 화순과 거창이 서로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이루었다 앞으로도 예술 활동이 더욱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폭넓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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