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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미혼남녀 만남행사 ‘두근두근 싱글파티’개최10월 14일 오후 5시, 펠리체컨벤션 6층 사파이어홀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7.10.1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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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중부뉴스통신]울산시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와 함께 오는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펠리체컨벤션 6층 사파이어홀에서 ‘2017년 울산시 미혼남녀 만남행사 두근두근 싱글파티’ 행사를 개최한다.

미혼남녀 만남행사는 2010년에 시작해 올해로 8년째를 맞고 있다.

미혼남녀의 건전한 만남을 주선하고 결혼에 대해 긍정적 인식을 정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결혼·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하는 행사이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에 거주하거나 울산 소재 기업체에 근무하는 만39세 이하 미혼남녀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 로테이션 그룹대화, 커플댄스 및 스피드 데이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4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미혼남녀 미팅 페스티벌은 2010년부터 8년째 지속해서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7월 22일에 개최됐던 1회차 미혼남녀 미팅 페스티벌에서는 총 7커플이 매칭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경우 상대적으로 남성의 비율이 높은 인구구조를 가지고 있고,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는 청년층의 결혼에 대한 가치관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미혼남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이와 같은 행사가 계속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사업을 지속적해서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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