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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해양수산국 ‘2018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남해안 해양관광·레저 중심도시 구현’에 역점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7.10.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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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국 2018 주요업무 보고회
[중부뉴스통신]창원시는 12일 유원석 제2부시장 주재로 해양수산국장 및 소관 부서장, 담당주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해양수산국·창원신항사업소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해양수산국은 ‘남해안 해양관광·레저 중심도시 구현’을 목표로, 해양관광산업 육성으로 블루오션 창조, 글로벌 해양 관광·문화도시 기반 구축, 안전한 어업, 잘사는 어업인, 활력 있는 어촌 조성, 국제 허브 항만도시 기반 및 항만관할권 구축을 위해 부서별 토론회와 해양수산국 전체 신규시책 발굴토론회를 거쳐 결정된 역점사업 43건을 보고했다.

‘2018년 해양수산국 주요사업’은 해양관광인프라 확충을 위한 ‘가족특화형 광암해수욕장 조성’, ‘음지도 진해함 육상전시’, 해안 문화공간인 해양친수시설 조성·관리와 어업인 소득기반시설 확충사업인 ‘다기능 부잔교 설치’ 등 총 10건의 신규사업과 ‘경남 마산로봇랜드’,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 ‘구산해양관광단지’, ‘마산해양신도시 조성’, ‘도서종합개발사업’ 등 현안사업 33건이다.

유원석 창원시 제2부시장은 “2018년 우리시가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남해안 해양관광 중심도시로 나아가는데 해양수산국의 역할이 중요하며, 내년도 해양수산국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이 철저한 추진계획 수립과 내실 있는 시행이 되도록 현장행정에 역점을 두면서 책임성과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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