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勸學篇) 少年易老學難成하니, 一寸光陰不可輕하라. 未覺池塘春草夢인데, 階前梧葉已秋聲이라.
  • JBEN 중부뉴스
  • 승인 2012.09.25 01:08
  • 댓글 0

(권학편)소년이노학난성하니

일촌광음불가경하라

미각지당춘초몽인데

계전오엽이추성이라

(해설) 소년은 늙기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려우니,

짧은 시간이라도 가벼이 여기지 말라.

아직 연못가의 봄풀은 꿈에서 깨어나지 못했는데 어느 덧 세월은 허탄하게 빨리 흘러

섬동앞의 오동나무는 벌써 가을소리를 내는구나.

JBEN 중부뉴스  webmaster@jbe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BEN 중부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