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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입장권 구매·홍보·라이선싱 상품 구매 등 추진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7.10.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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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와 인천항만공사는 25일 조직위 서울사무소에서 ‘평창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항만공사는 협약을 통해 인천항터미널을 활용한 올림픽 홍보활동,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올림픽입장권과 라이선싱 상품 구매 등 대회 성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전개한다.

최명규 조직위 홍보협력사무차장은 “대한민국 최대 관문 중 하나인 인천항터미널을 활용한 홍보활동은 터미널 이용객, 특히 중국 관광객들에게 평창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경기관람을 유도할 수 있어 평창올림픽 성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좌), 최명규 조직위 홍보협력사무차장(우)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물류와 해양관광 육성에 전문성을 가진 공기업으로, 지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에도 기여한 바 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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