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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맞춤형 농촌체험 해설사 양성한다.세종시농업기술센터, 24일부터 농촌체험 해설사 입문과정 시작
  • [세종=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4.11.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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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과 연계한 6차 산업의 활성화와 도농교류 확대를 위해 세종맞춤 농촌체험 해설사 양성에 나선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24일부터 내달 8일까지 스토리텔링 역량을 갖춘 농촌체험 해설사 양성을 목표로 2014 세종맞춤 농촌체험 해설사 입문과정을 개설하고 2주 동안 총 5회에 걸쳐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촌체험 해설사 양성을 위한 입문과정으로 이 과정을 수강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내년에 전문과정을 개설, 정예 농촌체험 해설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세종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전문성을 갖춘 농촌체험 해설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1회 이상 입문과정과 전문과정을 각각 개설하고 도농복합 명품 세종시에 맞는 교육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세종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로컬푸드운동과 연계해 6차 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세종형 도농교류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신은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수강생들이 이번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기술센터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전문성을 갖춘 농촌체험 해설사들이 계속 늘어나 우리 시가 도농명품도시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종=중부뉴스통신]  redstar@jb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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