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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治政篇 ) 明道先生이 曰, 一命之士 苟有存 心於愛物이면 於人에 必有所濟니라
  • JBEN 중부뉴스
  • 승인 2012.10.0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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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정편) 명도선생이 왈, 일명지사 구유존 심어애물이면 어인에 필유소제니라.

(해설) 명도선생이 말하기를, "처음으로 벼슬을 얻은 사람이라도 진실로 물건을 사랑하는데 마음을 쓴다면 남에게 반드시 도움을 받는바가 있느니라"고 하셨다.

(주석) 명도선생(1032~1085) - 북송(북송)때의 대유학자로 성은 정(정), 이름은 호(호), 자는 백순(백순)이며 호는 명도(명도)이다. 우주와 사람의 본성은 본래는 동일한 것이라고 주장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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