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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홍콩서 '한류‧동계관광 판촉전' 개최K-POP 스타 B1A4, ONF와 함께 대규모 방한관광 프로모션 개최
  • [문화=중부뉴스통신]문영숙 기자
  • 승인 2017.11.0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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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행사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홍콩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한류‧동계관광 판촉전(K-Wave & Winter Travel Carnival)’ 행사를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열고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한류콘텐츠를 활용한 한국 관광의 매력을 홍콩인들에게 집중 판촉하였다.

국내에서 지자체, 여행업계, 스키리조트, 테마파크 등 41개 기관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11월 3일에는 한국 판촉단과 홍콩 여행업계간 미팅을 위한 트래블마트를 개최하여 국내의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한류 및 동계 관광콘텐츠를 널리 소개하였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마트하게 여행할 수 있는 ‘평창코레일패스’를 비롯한 올림픽 주변 관광인프라 및 연계 관광지 등을 소개하는 방한관광설명회를 연이어 개최하였다.

11.4~5일 양일간은 홍콩 대형 쇼핑몰인 ‘플라자 헐리우드'에서 'K-Wave & Winter Travel Carnival' 일반소비자 대상 행사를 개최, 평창 동계올림픽 여행상품을 비롯한 동계 방한관광상품을 집중 판촉하여 300여 건에 달하는 여행상품을 현장 판매하였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한류 아이돌 그룹인 비원에이포(B1A4)와 온앤오프(ONF)와 함께하는 이벤트였다. 발 디딜 틈 없이 행사장을 꽉 채운 홍콩의 한류 팬들은 한류스타와 소통하는 팬미팅 행사뿐만 아니라 한류 스타들이 직접 소개하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겨울철 한국관광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관광공사 정창수 사장은 ‘홍콩은 한국 인바운드시장에서 5위에 해당하는 매우 중요한 관광시장으로 여행경험이 많은 홍콩 소비자들은 항상 새로운 관광지와 콘텐츠에 목말라 하고 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같은 국제적인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활용하여 한국관광을 적극 홍보하고 이번 대규모 방한관광 판촉전 행사를 시작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70만명 이상의 홍콩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피력하였다. 

[문화=중부뉴스통신]문영숙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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