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동차 부품산업
자동차부품협회, 국회서 소비자를 위한 자동차 보험정책 세미나 개최행동경제학 넛지 이론을 적용한 자동차 보험상품 개발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7.11.10 07:28
  • 댓글 0

지난 9일(목)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1 세미나실에서 소비자를 위한 자동차 보험정책에 대해 세미나가 개최 됐다.

이날 세미나는 국회의원 민병두, 전현희, 권칠승, 김현아 의원실의 주최, (사)한국자동차부품협회, (사)한국자동차부품재제조협회, (사)소비자와 함께 주관으로개최됐다.

10월 25일 인증을 완료한 OEM 품번 63117352482 HELLA에서 생산된 BMW의 제품이다. 보험시장의 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증을 진행중에 있다.

세미나는 대기업의 자동차 부품시장의 독점으로 인해 대체부품에 대한 우수성을 소비자들이 인식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선택의 권리 또한 보장받지 못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마련되었다.

대체부품의 우수성은 제조사부품과 품질이 같거나 유사하고 가격 또 한 유통의 거품을 최소화 하여 10%~50% 까지 저렴한데다 국가에서 지정한 인증기관인 사단법인 한국자동차부품협회를 통하여 대체부품을 인증하여 사후 관리까지 맡고 있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부품이기 때문에 더욱 우수하다.

이날 소비자들이 대체부품 부품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는 보험상품 개발,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와 시장구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 제정, 대체부품 부품의 우수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 개선 등에 대해 토론이 진행 되었다.

한국자동차부품협회 오병성 회장은 “ 먼저 이렇게 국가적으로 현 자동차부품시장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고자 수고해 주시는 국회의원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민과 기업이 공생하여 국민은 자국기업 제품의 품질을 신뢰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며, 국내 기업들은 세계적인 기업이 될 것이라 기대 합니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