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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리 금동관의 주인을 찾아라”울산대곡박물관, 겨울방학 초등생 체험프로그램 마련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1.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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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곡박물관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체험 모습
[중부뉴스통신]울산대곡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위한 ‘조일리 금동관의 주인을 찾아라!’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7일 오전 10시, 오후 2시(2회)에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재 진행 중인 대곡박물관 ‘조일리에서 만난 고대 울산인’ 특별전 전시유물 중 하나인 금동관에 대해서 알아보고, 울산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체험 내용은 애니메이션과 브루마블 놀이를 통해 조일리 고분 주인공이 금동관을 소유하게 된 배경에 대해 알아보고, 나만의 금동관을 제작해 인증사진 촬영 등을 한다.

이번 체험 학습은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오는 17일 10시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30명을, 오후 2시에는 초등학교 고학년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 ‘교육/행사 - 참가신청 - 행사’ 코너에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신형석 대곡박물관장은 “방학 기간 중에 박물관에 들러 울산 역사와 문화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면 아주 유익할 것인데, 대곡박물관에도 많이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에서는 오는 2월 25일까지 ‘조일리에서 만난 고대 울산인’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도 새로운 특별전을 기획해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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