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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2017년 한해, 시간당 49건 신고접수 처리119신고전화 7∼8월, 주말, 시간대는 화재 12시, 구조 09시, 구급 13시에 가장 많아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1.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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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중부뉴스통신]강원도 소방본부는 지난 2017년 재난상황업무 처리 분석결과 119신고·접수 처리는 431,117건으로 전년 405,637건 대비 25,480건(6.3%) 증가했으며 하루 평균 1,181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화재, 구조, 구급은 2016년 총 137,524건에서 2017년 153,274건으로 15,750건 증가 생활안전신고 등은 151,777건으로 전년 150,960건 대비 소폭 증가 지난 2017년 119신고 주요 현황 도내 시군별 119신고는 원주시가 66,098건으로 가장 많았다.

생활안전활동 현황으로 벌집제거 12,329건 34% 증가, 동물구조 4,103건 46% 증가, 문개방 1,855건 14% 증가, 급배수지원은 1,379건 14% 증가 생활안전활동은 전 분야에 걸쳐 고루 증가했다.

119구급상황센터 운영 현황으로 병·의원 등 정보제공은 2016년 39,022건에서 31,830건으로 23% 감소했고 응급처치지도는 11,403건에서 13,270건으로 14% 증가했다.

김형도 종합상황실장은
119상황근무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신속·정확한 119상황업무를 처리할 것이며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안전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상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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