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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해양수산부 노동조합과 자매결연 협약
  • [충북·세종=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8.02.1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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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특별자치시청
[중부뉴스통신]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은 1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 노동조합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3년부터 매년 장군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후원해 온 해양수산부 노동조합과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사회공헌활동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어려운 이웃 지원(재능기부 등)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추진 ▲장군면 로컬푸드 생산자와 소비자 연계 ▲각종 행사 시 상호 초청 및 참여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임윤빈 면장과 고진호 위원장은 “복지·농업·문화 분야에서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으로, 어려운 이웃이 소외받지 않도록 잘 보살피고, 주민과 직원의 복지향상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해양수산부 노동조합, 농협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 및 수협중앙회세종지점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곡 100포, 과일 50상자 및 학용품 등을 기부했다.

[충북·세종=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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