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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가동오는 15일부터 18일 56개 병·의원과 22개 약국 비상 진료 추진
  • [대전·충남=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18.02.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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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중부뉴스통신]천안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병·의원 비상진료와 비상근무를 가동한다.

시는 설 연휴 동안 응급진료체계를 점검·관리하고 일반환자나 응급환자 진료와 후송 등을 위한 ‘비상진료상황실’을 서북구 보건소 1층 진료실과 보건정책과 사무실에서 운영한다.

시민을 대상으로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안내하고 비상진료 참여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을 점검하며 비상진료 상황 등을 모니터링해 환자 진료 공백을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환자의 적기치료를 위해 총 56개 병·의원과 22개 약국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으로 지정 운영돼 24시간 비상 진료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

연휴 동안 비상진료체계 또는 응급의료지원이 필요할 경우 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복지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응급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은 천안시홈페이지와 서북구보건소 홈페이지(http://www.cheonan.go.kr/shealth.do) 또는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휴일지킴이(www.pharm114.or.kr)를 통해서도 의료기관과 약국을 확인할 수 있다.

[대전·충남=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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