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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긴급구조와 응급진료 지원태세 유지
  •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2.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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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진료 군 병원 현황
[중부뉴스통신]국방부는 설 연휴 정부합동특별교통대책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급구조와 응급환자 진료를 위한 지원태세를 유지한다.

최근 발생한 다중이용시설의 대형 화재·선박 사고·대형 교통사고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해 헬기·구급차·구난차 등 740여 대의 구조 장비와 3천여 명의 조종·의료·구조·소방 지원병력이 긴급구조를 위해 대기한다.

또한, 18개 군병원은 설 연휴 기간 내 24시간 응급진료를 지원하며 도움이 필요한 국민은 언제든지 해당지역 군 병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난 2017년 설과 추석 연휴에도 군 병원은 159명의 일반 국민 응급환자를 진료한 바 있다.

국방부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국민들을 신속히 지원함으로써 국방 본연의 임무는 물론 국민의 군대로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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