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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중풍 및 치매 예방 교실 실시'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2.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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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
[중부뉴스통신]김해시는 의료취약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중풍과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가 건강관리를 습득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고자 한방 중풍 및 치매 예방교실을 실시한다.

중풍은 한번 걸리면 불가역적 후유증을 남기는 것은 물론 2차적 속발성 질병까지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법과 재발방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김해시보건소에서는 한의약적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질병에 대한 인식 고취 및 중풍예방관리를 도모하고자 한다.

1부는 공중보건한의사가 매주 한의학적 중풍과 치매의 이해, 양생법 및 발병 시 조기대처법 및 수칙들을 쉽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게 교육하고, 한방 침술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중풍에 대해 더욱 효과적으로 예방하도록 한다. 2부는 보건소에서 기공자격증을 취득한 시민강사가 간단하면서도 배우기 쉬운 동작들을 바탕으로 한방기공운동을 실시해 기혈순환 촉진, 심신 이완 및 퇴행성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한방 중풍 및 치매예방 교실은 화목 1통 마을회관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3월 26일까지 6주간 매주 월요일마다 운영 된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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