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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비상근무체제 유지해 주민·귀성객 편의 극대화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8.02.1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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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
[중부뉴스통신]무안군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군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를 설 연휴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9개 분야 526명을 투입해 종합상황실을 운영, 군민과 귀성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우선 설 연휴 기간 물가안정을 위해 농수축산물 등 제수용품에 대해 원산지 및 가격 표시 이행 등을 관리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의료기관과 약국을 순환 운영하며, 야간에도 당직 의료기관을 정해 진료를 시행한다.

또한,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사회복지시설, 건축 공사장 등 주요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귀성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맞이 대 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특히,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AI가 유입되지 않도록 22개 거점 및 농가초소에 대한 차단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산불 예방 순찰 활동과, 쓰레기 수거대책, 상수도 급수대책 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체제 유지와 함께 각급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확립해 신속한 생활민원 접수와 처리를 통해 군민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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