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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공모오는 28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신청·접수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2.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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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청
[중부뉴스통신]경남도는 오는 28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과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을 위한 '2018년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기존에 지원하고 있는 (예비)사회적기업을 포함해 사회적경제기업(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으로 재정지원사업(사업개발비)을 확대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기업의 자립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 활성화를 위해 지원이 종료된 사회적기업의 재참여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고용하는 등 안정적이고 좋은 일자리창출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번 제1차 공모사업에는 ▲경상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비롯한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및 ▲시설장비비 지원사업, ▲사회적경제기업 자립기반 강화를 위한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상남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및 시설장비비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일자리창출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1인당 1,725천원 내에서 참여 연차별 '지원비율'을 차등 적용해 50명까지 지원된다.

▲시설장비비 지원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의 작업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신규 또는 노후 시설과 장비의 구입·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 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30%는 자부담해야 하고 격년으로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제품개발·품질개선·판로확대 등에 지원하는 것으로 사회적기업은 1억원, 예비사회적기업·마을기업·사회적협동조합·자활기업 5,000만원 한도에서 지원된다. 지원횟수별로 1회차 10%, 2회차 20%, 3회차 이상은 30% 자부담이 적용된다.

경상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과 재정지원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경남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은 오는 28일까지 신청서, 첨부서류 등을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해당 시·군 등에서 서류검토·현장실사를 거친 후 경남도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 심의를 통해 4월에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모 참여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8일 경남테크노파크 과학기술진흥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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