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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8년 어업용 기자재 이동수리소’운영관내 21개 어촌계 … 무상 점검, 무상 수리 및 부품교체 지원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3.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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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중부뉴스통신] 울산시는 13일부터 11월 말까지 ‘2018년 어업용 기자재 이동수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취약 어촌 지역에 찾아가 어업용 기자재를 무상 점검 및 수리해주는 서비스다.

울산시는 선박 기관과 전기, 선외기 분야 등 수리 전문가로 구성된 2개의 점검·수리반을 편성해 총 21개의 어촌계(5톤 미만 어선 676척)를 순회하며 정비 활동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1인당 1회 무상 교체 금액이 7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상향 조정돼 혜택이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지난해 5톤 미만의 어선 477척을 점검했고 점화플러그, 프로펠러 등 소규모 부품을 교체했다.

울산시는 어업인의 정비 부담을 경감하고 어선 장비의 효율적인 관리로 사고 예방은 물론 어업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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