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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위생적인 전통장류 생산 돕는다도 농업기술원, 도내 20개 생산 농가 대상 식품위생 교육 실시
  • [대전·충남=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18.03.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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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중부뉴스통신]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3일 기술원 내 어린이농업교실에서 도내 농가들의 위생적인 전통장류 생산을 돕기 위해 식품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도내 전통장류 생산 20개 농가를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이물질 관련 사고 발생 사례를 중심으로, aT농식품유통교육원과 연계해 맞춤형으로 진행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교육이 도내 농가들의 전통장류 이물질 유입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전통장류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김슬기 지도사는 “전통장류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생산 관리가 필요하며, 그 중에서도 이물질 유입을 막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농가에 대한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품에 유입되는 이물질은 비닐과 돌, 머리카락 등 기타 물질이 가장 많고, 벌레와 곰팡이, 금속, 플라스틱 등이 뒤를 이었다.

식품업체 이물질 혼입 보고 의무화가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되고, 소비자 24시간 인터넷 신고 시스템 구축으로, 이물질 혼입 보고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전·충남=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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