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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地選]이상훈 전 단양군 청년연합회장 “군의원 출사표”"단양군의 변화와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
  • [중부뉴스통신]조재형 기자
  • 승인 2018.03.2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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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전 단양군 청년연합회장

[중부뉴스통신]조재형 기자=이상훈(42) 전 단양군청년연합회장이 오는 6.13 지방선거 단양군의원 “나”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단양군의 혁신적인 변화와 발전의 갈망을 이루기 위해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발상으로 정직과 성실, 열정을 다해 행복한 단양, 살고 싶은 단양으로 탈바꿈 하고자 군의원에 도전한다.

이 회장은 “현재 단양군은 고령화와 청년인구 유출에 따른 인구감소가 심각한 지역이 돼가고 있다”며 “지역 토박이로 삶의 전부를 같이한 고향이 점점 쇄락하는 모습에 단양군의 변화와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한 “낮은 자세로 소통을 통한 군의원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면서 생활정치 실현, 농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 취약계층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격려를 부탁했다.

이상훈 예비후보는 현재 매포가스를 운영중이며 도담초, 매포중, 단양고,건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원 경영학 석사 과정까지 밟았으며 단양청년회의소 회장, 매포읍 청년회 회장, 단양군 축구협회 이사, 단양군 수영연맹 이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자문위원, 매포중 총동문회 이사 등 지역사회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였다.

 

 

 

 

[중부뉴스통신]조재형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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