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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정원 가꾸는 ‘시민 가드너’ 양성과정 모집이론·실습과정 25명 접수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8.04.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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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
[중부뉴스통신]광주광역시는 2018년 ‘시민 가드너’ 양성 교육기관으로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하고, 16일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가드너 양성 교육 참가자 25명을 모집한다.

‘시민 가드너’는 광주지역 공원이나 녹지에서 나무와 꽃을 심고 가꾸는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생활 주변에서 정원을 만들고 가꾸는 활동을 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이론·실습과정으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전문강사가 정원 이론교육과 정원 디자인·시공 등 기초과정 등 총 60시간 교육한다.

이론·실습과정을 마친 후 내년 개강 예정인 120시간의 봉사·인턴과정까지 수강하면 ‘시민 가드너’ 인증을 받게 된다. 이후 2년간 공원녹지 분야에서 96시간 이상 봉사활동 실적이 있어야만 ‘시민 가드너’ 자격이 유지된다.

참가 신청은 광주 시민 누구나 할 수 있다. 광주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시정소식/고시공고) 공고문과 블로그(http://blog.naver.com/gardenfiesta)를 참고하고, 전남대학교 조경설계연구실(062-530-0319)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비는 별도이다.

한편, 시민 가드너 양성과정은 지난 2016년부터 운영, 총 29명이 인증받았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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