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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행복한 상주 만들기 ‘본격 시동’2018 농촌 교육·문화·복지 지원사업 ‘행복울타리’ 여가프로그램 시작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4.1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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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 상주면과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2018 농촌 교육·문화·복지 지원사업인 ‘행복울타리’ 여가프로그램의 첫 시간이 지난 12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중부뉴스통신]남해군 상주면과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2018 농촌 교육·문화·복지 지원사업인 ‘행복울타리’ 여가프로그램의 첫 시간이 지난 12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상주면 행복울타리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주차 중 전화번호 알림판’ 만들기를 진행했다.

프로그램 첫날인 만큼 강도진 상주면장과 서인교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이 함께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응원을 보냈다.

서인교 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상주면 여성리더들과 함께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상주면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도진 상주면장은 “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여가프로그램이 부족해 안타까웠는데 여성리더들이 한 자리에서 모여 역량을 개발할 수 있게 기회를 갖게 해 준 농어촌희망재단과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에 감사하다”며 “이를 계기로 상주면에 행복바이러스가 널리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농촌 교육·문화·복지 지원사업은 상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면적십자봉사회, 상주면새마을부녀회 등 상주면 3개 단체의 여성 회원으로 주 구성된 ‘행복울타리’ 구성원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리더교육과 각종 여가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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