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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권한대행, 경상남도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방문16일 화훼연구사업 연구 성과 청취 및 직원 격려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4.1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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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호 권한대행, 경상남도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방문
[중부뉴스통신]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16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를 방문해 화훼연구소 연구성과와 및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시험연구포장을 둘러본 후 직원들을 격려했다.

경남도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1994년 지역특화시험장 직제신설을 시작으로 농업기술원내 화훼연구소를 설립, 경남화훼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화훼 생산농가의 소득향상과 수출확대, 선진국형 꽃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994년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UPOV)의 협약에 따라 신품종에 대한 지적재산권이 보호되면서 경남화훼품종을 개발하게 됐으며, 외국품종의 로열티 대응, 친환경 저비용 고품질 재배기술 개발, 신품종 산업화와 현장기술 컨설팅으로 화훼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있다.

또한 화훼연구소는 2014년 육성한 스프레이장미 ‘프리선’ 품종을 최초로 해외(인도)에 수출했고, 지난해는 거베라 ‘레몬비치’ 등 5품종을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어 로열티를 주는 나라에서 받는 나라가 돼 화훼품종의 해외수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도 화훼산업 발전에 힘쓰는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경남화훼산업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화훼연구소가 육성된 품종을 신속히 보급해 재배농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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