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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자립역량 강화지난 14일 ‘재무관리’ 주제로 직장인을 위한 주말 자립역량교육 추가 실시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8.04.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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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교육 확대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자립역량 강화
[중부뉴스통신]전주지역자활센터는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의 해지를 예방하고 재무설계 교육을 강화 지원하기 위해 지난 14일 센터 교육장에서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입기간 3년 중 총 4회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지만 평일에 진행되는 교육으로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는 국민연금공단 전주지역본부의 박준혁 전문강사가 강사로 초청돼 ‘재무관리 어떻게 디자인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자산관리 방법에 대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한편, 희망·내일키움통장 사업은 근로빈곤층에 대한 자산형성지원 사업으로, 탈수급 및 중산층으로의 진입을 지원하고자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해 자활·자립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희망·내일키움 통장사업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자활센터, 덕진자활센터 또는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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