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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과 연대가 필요를 뛰어넘어 일상으로!2018 민간기관 평생교육관계자 역량강화 연수 개최
  • [대전·충남=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18.05.1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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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력과 연대가 필요를 뛰어넘어 일상으로!
[중부뉴스통신](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16일 천안 소재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에서 ‘2018 민간기관 평생교육관계자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는 민간기관·단체 담당자, 학습동아리 회원, 행복학습매니저 등 충남의 민간영역 평생교육 관계자 1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학습하고 소통했다.

이번 연수는 참여자들이 자연과 음악, 그리고 학습의 어우러짐을 통해 힐링을 하며, 이를 통해 협력적 해결 역량을 높여가는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특히, ▲‘아름다운 정원 화수목’의 자연을 통한 힐링, ▲ 이창림의 “공동체를 살리는 대화와 협력의 기술” 을 주제로 참여형 학습을 통한 힐링, ▲ 아산 통기타 가수 박경훈의 ‘노래로 힐링’은 참여자들의 큰 공감속에서 진행됐다.

더불어 지난해 민간 평생교육 기관·단체들의 주요 요구 사항이었던 보조금 회계 처리 및 공모사업 추진 시 유의점에 대해 진흥원의 회계 책임자 및 사업 담당자로부터 안내 받는 시간도 제공됐다.

현재 진흥원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시도평생교육진흥원으로서는 처음으로 민간영역의 평생교육 관계자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시군 및 교육청 평생교육관계자, 시군 평생교육교·강사, 문해교육강사, 충남학 강사 등 평생교육분야 관계자들의 연수를 운영하는 등 도내 평생교육 전문 연수기관으로 자리매김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대전·충남=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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