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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추진 잰걸음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행정력 집중
  •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 승인 2018.05.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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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중부뉴스통신]대구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 및 국비확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대구시는 현 정부의 지역 대선공약 중 하나인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하여 고르게 발전하는 도시를 만들고 쇠퇴한 원도심을 도시혁신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인 동구 효목동, 서구 원대동, 북구 침산동 등 3개 사업에 대하여 올해 1월'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에 대한 전문가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 개최, 3월 시의회의 의견 청취 및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요청, 지난 9일 선도지역 지정절차를 완료했다.

현재는 사업별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용역을 진행중으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주민참여형 상향식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올해 6월 활성화계획을 확정하여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4월 26일에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청 및 접수계획에 따라 2018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다수의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지난 3월 14일 국토부 도시재생기획단장 및 도시재생특별위원을 초청하여 현 정부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따른 우리시가 나가야할 방향과 도시재생 관련 정책변화 공유, 사업 추진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21일 도시재생 담당공무원 및 업무관련자를 대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계획단장의 2017년 선정사업 분석내용 공유, 올해 뉴딜사업 공모 대응전략, 사업화방안 등 뉴딜사업 공모대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16일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 등 대구시 관계자들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을 직접 방문하여, 대구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상황, 도시재생 기반구축 현황, 작년 선정된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국비지원 규모 확대와 금년 중앙선정 사업에 대구시 사업이 최대한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국토부에 협조를 요청했다.

대구시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새정부 핵심 지역 대선공약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 선정과 국비 확보를 위해 국토부와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역사·문화를 활용한 특색있는 사업과 주민주도의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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