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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ETRI, 인터랙티브 영상 공모전 개최ETRI 부산공동연구실에서 개발한‘인터랙티브 미디어 창작서비스 플랫폼’ 활용 영상 창작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6.1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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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랙티브 영상 공모전
[중부뉴스통신] 부산시와 ETRI는 오는 18일부터 7월 25일까지 ‘인터랙티브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6년부터 개발에 착수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창작서비스 플랫폼’에 대한 이용자의 요구를 분석, 활용도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울산·경남 소재 대학의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공모전 참가신청은 11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공모전 1차는 시나리오 공모 2차는 채택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실제 영상을 창작 최종 심사 순으로 진행된다.

2차 참여는 1차 합격자에 한해 가능하며, 영상 창작에는 ETRI에서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창작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야 한다. 플랫폼 이용방법은 사전교육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고 120만원의 상금도 지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반 시민에게 ‘인터랙티브 미디어 창작서비스 플랫폼’이 널리 알려지고, 나아가 1인 창작자 또는 기업, 학교 교육현장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을 위해 개설한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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