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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농업기술원, 해외전문가 초빙 시설채소 작물관리 기술교육 실시지난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파프리카 토마토 전문가 시설채소 신기술도입 등 교육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6.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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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전문가 초빙 시설채소 작물관리 기술교육
[중부뉴스통신]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농업선진국 실용화 재배기술 조기 도입으로 시설채소 품질 향상 및 경쟁력 강화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전문가를 초빙해 시설채소 작물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1일 창원시농업기술센터와 파프리카 재배지 현장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이이지며 재배 농업인과 해당 시군농업기술센터 업무 담당공무원 등 240여 명이 참석하여 시설 환경관리 및 병해충 방제기술 등을 교육한다.

해외전문가로 초빙된 네덜란드인 안드레 쿨 씨는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파프리카·토마토 전문가로 네덜란드·캐나다·러시아·케냐 등에서 작물재배 와 양·수분 관리 기술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12일은 합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파프리카 및 토마토 농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생리장해 방지대책 이론과 현장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오는 13일은 김해시농업기술센터와 가지 재배 농가, 14일은 김해시농업기술센터와 파프리카 농가에서 현장기술 교육이 진행되며 마지막 날 15일은 도 농업기술원에서 100여 명의 재배 농업인·공무원·컨설턴트 등을 대상으로 작물재배 문제해결 이론교육과 환경관리 등 농가에서 참고할 유익한 정보와 기술들을 교육할 예정이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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