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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선거구 C군의원 후보, 정당지지율에 취했나!오만방자한 행태의 후보, 철저한 후보자질 검증으로 옥석 가려야
  • [충북·세종=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8.06.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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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2일 오후12:35분 본지(중부뉴스통신)에서 C후보에게 보낸 질의서

 

[충북·세종=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음성군 선거구의 C모 군의원 후보자가 정당지지율에 취했는지 오만한 행위를 보이며 유권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약속과 믿음, 청렴한 후보임을 내세운 C후보는 정당지지율이 크게 앞서 굳이 선거를 치룰 필요가 있느냐며 이미 민주당 후보들이 압승이라는 표현을 과장하여 여론을 현혹하고 있다고 지역 정가에서 설왕설래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22일 오후 1시 쯤 감곡-생극 구 2차선도로 주행 중 앞에서 달리고 있는 차량에 빠짝 붙어 지그재그 곡예운전을 하며 안전거리 미확보 상태로 5km 가량 주행한 장면이 목격되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앞 차량은 야당의 모 후보가 운행 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정당을 떠나 음성군 지역 후보자들의 도덕적 인격과 자질을 명확하게 검증하여 옥석을 가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음성군 금왕읍의 김 모(55)주민은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방분권화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품격있는 후보가 선거를 통해 선출돼 풀뿌리 민주주의를 완성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본지는 C후보자에게 바쁜 선거일정을 고려하여 팩스와 휴대폰 문자 메세지로 6월 12일 오후에 질의서를 전달했지만 투표일인 13일 오전까지 아무런 응답이 없다.  

[충북·세종=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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