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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세계평화작가, '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 성황시대 흐름에 맞는 새로운 평화패션쇼 감동의 호평 받아
  • [문화=중부뉴스통신]문영숙 기자
  • 승인 2018.06.2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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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평화의 꽃이 되다!’ 라는 주제로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을 26일 서울 서초구 소재 더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계평화작가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한한국 연변대학 석좌교수가 한반도에 평화의 봄이 찾아온 가운데, ‘한국, 평화의 꽃이 되다!’ 라는 주제로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을 26일 서울 서초구 소재 더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범국민 평화행사로 진행된 이번 평화패션쇼는 세계평화사랑연맹(이사장 한한국)과 춘향홍보대사(미스춘향선발대회 당선자)가 주최하고, 희망대한민국운동본부가 주관했다. 의상은 40년 한복 전문가인 김태기 원장이 담당했고, 행사총괄 연출은 강인호 감독이 맡았다.

한 교수는 “20여년을 평화운동을 하면서 지금처럼 행복하고, 평화로운 날이 없었다.”며 “70년의 적대 관계를 접고, 평화를 위한 세기의 정상회담을 통해 평화가 대세인 이 시기에 세계평화지도패션쇼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평화행사를 그대로 평양에서 원작과 함께 세계평화지도패션쇼를 기획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유엔본부 22개국(한글 세계평화지도)과 북한(한반도평화지도‘우리는 하나’)에 작품을 기증한지 올해로 10주년이 되었다”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각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 여러분들이 함께 참여했기 때문에 가능했고, 국민 여러분들의 응원덕분이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평화패션쇼에는 한 교수가 24년에 걸쳐, 약 200만자의 한글로 구성된 UN 22개국 세계평화지도(G20국가 평화지도 포함), 희망대한민국, 한반도평화지도(우리는 하나), 세계 37개국 평화지도 작품들을 춘향홍보대사들이 특별히 제작된 대형 숄(shawl)을 두르고 무대에 올라 감동을 더했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는 평화작가로써 세계평화지도 뿐만 아니라, 메시지가 담긴 서체와 한한국그래픽아트를 융합하여 한복에 디자인한 ‘꿈’, ‘비움’, ‘평화’ 한복을 선보였다. 미스춘향 출신이자 배우 겸 탤런트 지안씨가 초대형 희망대한민국작품과 한반도평화지도(우리는 하나)작품을 선보여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에는 뗏 오 마옹(Thura Thet Oo MAUNG)미얀마대사, 박흥경 前카타르대사, 심오택 前총리비서실장, 김진갑 금영그룹 회장, 우즈베키스탄 부대사부인, 각국 대사관 관계자, 각계각층의 사회 저명인사,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아이돌그룹 가수 디아이피, 국악가수 양슬기, 원진주 명창 축하공연과 함께 노은희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되었다.

한편, 김포시 홍보대사인 한한국 석좌교수는 자신이 개발한 6종의 서체로 한글·서예·미술·지도·측량을 융합 디자인한 한글로 38개 국가, 세계평화지도를 세계 최초로 완성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회 등과 함께 국내외 수차례 단독 평화특별전을 개최했고, 60여 차례 이상 굵직한 상을 수상한바 있다.

현재 그의 작품은 22개국 UN대표부(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독일, 스위스, 일본, 노르웨이, 이탈리아, 캐나다, 스웨덴,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이스라엘, 핀란드 등)와 프랑스, 북한, 등에 기증해 소장되어 있는 국내외 유일의 ‘세계평화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문화=중부뉴스통신]문영숙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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