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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무한상상실, ‘청소년 메이커 양성’ 프로그램 운영
  • [대학=중부뉴스통신]김준희 인턴기자
  • 승인 2018.07.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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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메이커 양성’프로그램 팜플릿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단장 박성준)이 충주시의 후원으로 7월 24일부터 이틀간‘청소년 메이커 양성’프로그램을 공동실험관 502호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친화도시 충주를 만들기 위해 아동권리 중 하나인 발달권(교육받을 권리와 놀 권리)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메이커 양성’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의 주력이 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상을 3D프린팅, 아두이노 알아보기, 창의역사 메이커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수업이 진행 될 예정이다.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 단장 박성준 교수는“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신나게 놀고, 배우고 싶은 것을 마음 껏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참가신청은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유선접수 : 043-849-1641)을 통해 대학생 및 일반인 20명에 한해 선착순 접수할 예정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한 사항은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 전화(043-849-1641)을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범국민적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모든 사람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팹랩(FAB LAB)과 팹카페(FAB CAFE)등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줄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대학=중부뉴스통신]김준희 인턴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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