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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체험학습 개최칠석, 견우와 직녀 이야기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7.2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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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 어린이체험학습
[중부뉴스통신]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8월 4일 오후 2시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칠석,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개최한다.

대곡박물관의 2018년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풍속화로 배우는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세시풍속’을 주제로, 각 회마다 해당 절기에 맞는 내용으로 진행한다.

이번 체험학습은 동화를 통해 ‘칠월칠석’과 관련된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이해하고, 여름철 별자리에서 확인되는 견우성과 직녀성에 대해 살펴본다.

그리고 별자리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나만의 별자리를 만들어보는 참신한 내용으로 마련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4학년 30명으로,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행사’ 코너로 신청하면 된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방학기간 동안 ‘고려시대 울산 이모저모’ 체험활동지를 제공한다.

박물관 도슨트의 설명과 활동지 풀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현재 1만명 관람객을 돌파한 ‘고려시대 헌양, 언양’ 특별전을 좀더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대곡박물관 신형석 관장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을 통하여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힐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박물관에서 어린이들이 체험 중심의 다양한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7∼8월에는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 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하고 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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