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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조정대회 시민 서포터즈 발대‘미소와 친절, 응원과 쾌적한 환경 제공’ 결의문 채택
  • JBEN 중부뉴스
  • 승인 2013.08.0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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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개최장소인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는 시민 서포터즈와 관계자 1천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서포터즈 발대식이 성황리에 열렸다.(사진=충주시제공)

충주세계조정대회 참가자들에게 친절과 응원으로 충북을 친근하게 알려줄 서포터즈가 발대식을 시작으로 대회 성공을 위해 힘차게 출발했다.

6일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개최장소인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는 시민 서포터즈와 관계자 1천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서포터즈 발대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몰개의 사물놀이와 로잉댄스 등 식전행사로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80개 참가국 대형국기를 든 기수들이 힘차게 무대로 오르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프랑스와 스페인 담당국가인 주덕읍 서포터즈의 파란색 유니폼을 시작으로 80개국 각국의 색을 고루 갖춰 입고 스탠드에 도열한 서포터즈의 물결이 넘실댔고, 참가국 국기와 응원도구 등은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날 시민 서포터즈 2,815명을 대표해 주덕읍 박상열 서포터즈 등 7명에게 위촉장이 수여 됐으며, 이어서 시민 서포터즈 대표 장상규, 하종순이 조정대회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우리의 결의를 낭독했다.

시민 서포터즈들은 대회참가선수 임원과 관광객에게 미소와 친절로 대하고, 각국 응원의 열띤 참여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서 세계 속의 충북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해 최고의 대회,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어서 탄금호의 물살을 가르며 조직위의 시원한 수상 세레머니를 마지막으로 서포터즈 발대식 행사가 종료됐다.

오는 10일 뉴질랜드팀 입국을 시작으로 외국선수단의 방문이 줄을 이을 것으로, 첫 입국팀 서포터즈인 금가면의 입촌식 등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민 서포터즈 활동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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