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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조정대회 편안한 잠자리와 안전한 먹거리1,300개 숙박시설과 음식점 방문, 위생교육 실시
  • JBEN 중부뉴스
  • 승인 2013.08.0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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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가 2013 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대상으로 가격안정 지도와 친절봉사 교육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방문지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사진=경기장 중계도로. 충주시제공)

충주시가 2013 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대상으로 가격안정 지도와 친절봉사 교육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방문지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1,300여개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방문해 불결한 환경 개선과 폭리 금지 등 가격안정 지도를 실시했으며, 위생업주와 숙박업주 2,600명을 대상으로 6회에 걸쳐 문화회관에서 친절 위생교육을 실시하는 등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대회 개최시 많은 외국선수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음식 메뉴와 간단한 회화 등이 소개된 4개 국어로 된 책자를 2,000부 제작하여 관내 음식점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대회기간 동안 2개반 5명의 점검반을 운영해 경기장과 선수단 숙소 내 식당 점검으로 식중독 등 위해음식 차단에 적극 나설 것이며, 외국인 숙박업소 투숙과 관련 온돌방에 침대 설치, 인터넷과 와이파이 공유기 설치 등 편의시설을 보강할 예정이고, 음식점 주방과 숙박시설 객장종사자의 개인위생관리를 위한 철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직원 24시간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 강화하고, 조직위원회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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