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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영화 '놈이 온다' 드디어 크랭크인시민과 함께 영토 수호 외친 국민영화
  • JBEN 중부뉴스
  • 승인 2013.08.1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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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68주년 광복절 기념일을 맞이하여 광화문 광장을 찾은 수많은 시민들은 영화 제작에 참여하는 색다른 경험을 했다.

제 68주년 광복절 기념일을 맞이하여 광화문 광장을 찾은 수많은 시민들은 영화 제작에 참여하는 색다른 경험을 했다.

이날 광화문 현장에 모인 일반 시민들의 협조를 구해 크랭크인을 진행한 “놈이 온다” 의 감독 김단우는 “수많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영화 출연 열기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국민들의 힘으로 독도를 수호하는 영화 속 장면이 현실에서도 이어질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독도 영화 제작진 모두가 더 큰 사명감을 가지고 영화 제작에 임할 것입니다”라며 소감을 피력했다.

일본에 의해 무단으로 점령당한 독도를 수복하기 위한 정부와 국민들의 역사적 대서사시를 그릴 독도 영화 “놈이 온다” 크랭크인에는 영화배우 양미경씨가 여성 대통령으로써 국민들과 소통하는 장면과 어촌 계장으로 분한 영화배우 임현식씨가 독도국민방위대의 출정을 알리는 장면으로 나누어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독도국민방위대 출정식의 비장함을 온몸으로 표현한 임현식씨와 현 대통령과 구분하기 힘든 차림의 양미경씨가 펼친 섬세한 연기는 현장에 모인 시민들과 촬영 스텝들에게 박수갈채를 받기에 충분했다.

한편, 이노근 노원갑 새누리당 국회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공연팀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출정식 행사에 모인 시민 중에는 독도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하는 몇몇 외국인도 눈에 띄었다.

오후 3시부터 약 4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출정식은 임현식, 양미경 등 크랭크인 촬영을 한 배우뿐 아니라 주연배우 원기준, 최윤슬, 그리고 이화선 등 영화 출연배우들이 모두 참석하여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독도 영화 “놈이 온다” (제작 ㈜타임엔터테인먼트, 대표 송기호, 총감독 신승호[불새, 삼포가는길, 고교얄개, 애마부인 등 100여 작품 기획 제작], 감독 김단우)는 8월 15일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금번 출정식에는 서울시, 산림청, (사)전국지역신문협회, ㈜한돈, ㈜KETE, ㈜대리운전올투, 김기완 목사 등 많은 개인과 단체가 후원해 주었다.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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