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연예
조정대회 현장중계 전광판, 관람객 인기
  • JBEN 중부뉴스
  • 승인 2013.08.30 07:40
  • 댓글 0
▲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각종 경기가 결선이 진행됨에 따라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관중석 앞에 설치된 대형 LED전광판이 선수와 관객을 잇는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사진=충북도제공)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각종 경기가 결선이 진행됨에 따라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관중석 앞에 설치된 대형 LED전광판이 선수와 관객을 잇는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km 구간에서 펼쳐지는 조정경기 특성상 관람객들은 레이스 전 과정을 지켜보기 힘들어 피니시 라인 부근의 관중석을 이용하고 있다.

조정대회조직위는 관중석 앞에 대형 LED 전광판 4개를 설치해 박진감 넘치는 생생한 경기 실황을 관람객들에게 중계하고 있다.

이 LED전광판은 국내 기업이 생산한 300인치 풀컬러LED 전광판으로 일반 LED 텔레비전과 달리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특수제작된 것이다.

일반 LED텔레비전의 휘도(밝기)는 보통 4,000칸델라 안팎인 반면 조정대회에 사용되는 전광판은 6,500칸델라 이상의 첨단 제품으로 대당 가격이 1,700만원에 달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야외에서 사용하는 전광판은 태양 보다 밝아야 하기 때문에 특수하게 제작된 제품이어야 한다”며 “6,500칸델라 이상의 최고급 전광판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조직위는 모든 경기 실황을 전광판을 통해 우리말과 영어로 실시간 중계하고 있다.

JBEN 중부뉴스  webmaster@jbe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BEN 중부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