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연예
2013 인천전국체전 18일 팡파르 ~18일부터 인천서 일주일간 열전 전국 3만여 선수단 출전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3.10.18 07:53
  • 댓글 0
▲ 제94회 인천전국체전 엠블렘

국내 최대 스포츠 제전인 제94회 전국체육대회가 18일 인천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역동하는 인천에서 함께 뛰자 세계로!’라는 슬로건으로 24일까지 일주일간 펼쳐지는 올해 전국체전에는 선수 2만2천여명, 임원 8천여명 등 3만여명이 참가한다. 경기 종목은 총 46개(정식 44·시범 2)이며, 인천 문학경기장 등 65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런던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 스포츠 스타들이 고향의 명예를 걸고 출전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줄 전망이다.

인천 대표로 출전하는 박태환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박태환수영장에서 자유형 2백미터,계영 4백,8백미터, 혼계영 4백미터등 5개종목에 출전한다.

2천7년과 2천8년 출전한 전국체전에서 각각 5관왕을 차지했던 박태환이 이번 대회에서 어떤 성적을 올릴지 관심거리다.

체조 뜀틀의 양학선도 자신의 고향인 광주를 대표해 출전한다. 새로운 기술인 '양학선2'를 선보일 지 주목된다.

런던올림픽 사격 2관왕 진종오는 사격 일반부 50미터 권총, 공기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한다.

최근 잇따른 국제대회 선전으로 상종가를 치고 있는 리듬체조의 손연재도 일반부 정상에 도전한다.

또한 올림픽 여자양궁 2관광 기보배와 여자 펜싱 사브르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김지연도 출전한다.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