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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스님의 희망레터” 프로그램 인문학에 열풍이 일고 있다~
  • [문화=중부뉴스통신]문영숙 기자
  • 승인 2018.09.0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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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스님은 대한민국 서울 남산기슭에 자리한 월명사의 주지스님이다.

둥근 달처럼 온화한 미소로 현대인들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스님은 그 동안 깨달은 진리를 통해 행복으로 가는 길을 함께 가고자 한다.

또한 인생의 길과 젊은 세대들이 앞으로 삶의 목적을 어떻게 두고 실천해가야 하는지에 관해 인생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각박한 세상살이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감로수가 되고자 전국을 다니며 강연을 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었던 삶에 지혜가 쌓이고 쌓여 주옥 같은 가르침이 책과 영상으로 전파 되고 있다.

월명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용기, 지혜, 인간의 가치관이 필요로 하다. 용기는 나를 용서하는 것부터 용기를 가져야 하며, 용서를 구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로 하다"며 "삶의 지혜는 우리의 가치관이 정리되어야 합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천천히 더 천천히 걷는 다라면 최소한 후회하지 않는 인생의 가치관의 정립이 되지 않을까요"라고 말한다.

월명은 작가로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글과 영상을 통해 “천천히 더 천천히, 커피 리퍼블릭, 달바라보기, 끼깡끈꼴꿈, 공감과 포용, 등으로 경제의 어려움과 취업의 어려움이 사회전반적으로 피로감이 있는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이 될 수 있는 인문학에 관련한 “월명스님의 희망레터” 방송 프로그램은 OBSW, BT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문화=중부뉴스통신]문영숙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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