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전북
진안군 다문화센터 ‘상복 터졌네’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8.09.14 16:01
  • 댓글 0
   
▲ ‘상복 터졌네’
[중부뉴스통신] 진안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이주민에 대한 정착지원과 사회통합 유공을 인정받아 종사자들이 연이어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0일에는 전국다문화가족네트워크대회에서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 정착과 지역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미령 마을학당 팀장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남원에서 열린 제11회 전라북도 다문화어울림축제에서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박지은 상담사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또 지난 5월에는 유선옥 총괄 사무국장이 제11주년 세계인의 날 기념 유공 정부 포상 전수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종사자들의 뜻깊은 수상이 이어졌다. 이같은 수상은 진안군의 다문화 가족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지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진안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3년마다 이뤄지는 여성가족부 평가에서 지난 2014년 전국 최우수 센터, 2017년 우수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