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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인 의원,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부모님과 간담회 가져서울시 발달장애인을 위한 정책·예산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혀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8.09.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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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중부뉴스통신]지난 12일 오전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발달장애 당사자와 부모 그리고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하여 발달장애 국가책임제 실현을 위한 ‘발달장애인평생케어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정인 의원은 청와대 초청 행사를 마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윤종술 회장을 비롯한 부모님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정인 의원은 오늘 발표된 ‘발달장애인평생케어종합대책’은 지난 수십 년간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소망이 실현되는 역사적인 순간이며, “209명 부모님들의 삭발과 3,000여명의 삼보일배 행진, 천막농성, 화요집회 등 부모님들이 투쟁하고 애써온 노력의 결과로 오늘의 변화를 가져왔기에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면서 발달장애인 부모님들과 함께 그 감동을 나눴다.

이 의원은 서울시에서도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을 추진 중인데, 정부의 국가책임제 시행에 맞춰 서울시도 발달장애인 지원 정책이 계획대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및 정책, 예산 반영에 대하여 면밀히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정인 의원은 송파구장애인인권부모회 회장을 역임한바 있고, 현재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서울지부인 함께가는서울장애인부모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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