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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治政篇)一命之士 苟有存 心於愛物이면 於人에 必有所濟니라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6.03.2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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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정편)명도선생, 일명지사 구유존 심어애물이면 어인필유소제니라.

(해설)명도선생이 말하기를 처음으로 벼슬을 얻은 사람이라도 진실로 물건을 사랑하는데 마음을 쓴다면 남에게 반드시 도움을 받는 바가 있느니라고 하였다.

(뜻풀이)나라를 다스리는 정치란 봉건사회에 있어서나 민주사회에 있어서나 백성들의 생활안정과 교화를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 그러므로 비록 처음으로 관직에 임명된 하급관리라도 물자를 사랑하고 아끼는 일에 마음을 두고 있다면, 자연히 백성들의 생활 안정에 이바지하는 바가 있게 마련이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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