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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 환자 조기발견 위한 전통시장 이동검진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18.10.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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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시
[중부뉴스통신] 춘천시정부 보건소는 오는 23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환자 조기발견을 위해 전통시장 방문 이동 검진을 벌인다.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11월 전까지 이동검진을 완료하여 심뇌혈관질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자 하는 취지다.

12일 오후2시∼ 4시까지 중앙시장, 22일 오전10시∼ 12시까지 풍물시장, 23일 오전10시∼ 12시까지 번개시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심뇌혈관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검사하고 이상자는 보건소 및 의료기관으로 진료를 유도한다.

또 고혈압, 당뇨에 대한 예방교육 안내와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검사와 한파 대비 건강관리 교육도 연계한다.

지난해에는 1,029명을 검진, 163명의 질환을 조기에 발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검진을 통해 질환을 미리 예방해야한다.”고 했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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