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충북
청주 직지코리아페스터벌 매우 빛났다
  •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 승인 2018.10.23 19:42
  • 댓글 0
청주문화방송에서 9월11-12일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녹화 방송한 도올 선생의 “직지를 말하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2018청주직지코리아페스터벌이 21일 41만명의 입장객을 달성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국제행사에서 새로운 큰 출발점으로 보인 것은 당연히 백운화상의 초상화이다.

주최 측에서 직지의 저자인 백운스님의 초상화를 만들어 낸 것은 직지에 대하여 특별한 관심을 갖도록 한 동기부여와 함께 직지의 대한 내용 접근에도 크게 기여를 하게 됐다.

또한 이 행사의 일환으로 청주문화방송에서 9월11-12일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녹화 방송한 도올 선생의 “직지를 말하다”는직지의 저자에 대하여 고려시대에 우리나라 스님들의 높은 경지를 말하면서 백운이 당대에 최고의 스님으로 직지의 책을 저술하였음을 그 시대의 흐름과 역사를 통하여 밝혀 주었다.

또 하나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은 바로 역사적 배경을 통한 고려시대의 도입이었다.

세계적으로 문화강국 이었던 고려시대의 생활상을 도입함으로써 직지의 접근성과 그 시대적 배경을 잘 선택했다는 것이며, 특히 고려주막 거리와 사람들

그리고 관람객들이 고려시대의 복장을 입고 즐거워하며 사진을 찍는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다.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