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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治政篇)抱朴者이 曰, 迎斧鉞而正諫하며 據鼎鑊而盡言이면 此謂忠臣야 이니라.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6.04.1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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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정편)포박자 왈, 영부월이정간하며 거정확이진언이면 차위충신야 이니라.

(해설)포박자에 말하기를, "도까로 맞더라도 바른길로 간하며, 솥에 넣어서 죽이려 하더라도 옳은 말을 다하면 이것을 충신이라 이르니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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