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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에 가면 문화가 보인다가을정취 가득한 미술관에서 전시와 아트마켓, 그리고 문화공연을 즐기자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8.10.2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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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를 감상하는 시민들
[중부뉴스통신] 깊어가는 가을,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2018 가을프로젝트인 양평신화찾기-2, 현대미술-강변에 살다전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현대미술-강변에 살다전은 친환경 자연에서 살아가는 새로운 현대미술가들이 보여준 양평의 자연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과의 조우를 통해 특색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지층 O₂스페이스에서는 지역원로작가 아카이브연구자료 전시하고 슬로프 전시공간에서는 생활문화예술가로 활동해 온 작가들의 전시로 작품들은 유화, 수채화, 사진, 서예, 공예 등 생활문화를 제시하는 작품 300여점이 전시돼 있다.

2층 제2전시실에서는 양평의 새로운 현대 미술가의 사실주의 자연에서 추상회화에 이르는 작품이 전시되며 제 3전시실에서는 양평의 친환경자연에서 볼 수 있는 ‘야생화’, ‘자연에서’ 등을 시리즈 40여점이 전시된다.

전시와 더불어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각종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오는 27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 연계 특별기획으로 올해 마지막 아트마켓을 연다.

또한 오는 31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미술관 로비에서 ‘할로윈 아트놀이’ 특별체험교육이 무료로 진행된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양평에서 개최되는 제29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과 연계한 문화축전으로 구성해 양평을 찾는 많은 관객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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